우울 +



의지할 곳이 없어

패왕별희 覇王別姬, 1993 +

★★★★

“나는 본디 사내아이로, 계집아이도 아닌데”

예술은 시대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​.


이제 어디로 가지? +

신발 뒤꿈치를 구겨 신으며 우리는 우리의 행방을 궁금해하기 시작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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