亂春 +

亂春; 어지러운 봄

"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내 옆에 고요히 죽어간다면 나는 도대체 무얼 할 수 있을까?"


오 그대여 부서지지 마

바람 새는 창문에 너 추워지지 마

<< 라는 가사에 이런 의미가 있을진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


의미를 곱씹으며 들으면 마흔 여덟배는 더 좋음





난춘 亂春 앨범아트 +


싱 스트리트 Sing Street, 2016 +

★★★★
지금 가지 않으면, 절대 못 가니까”

​사랑스러움 그 자체의, 열린 결말임에도 끝은 상쾌하다​​


prev next
-->